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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최고의 시즌을 보낸 아리야 주타누간이 자신이 받은 트로피를 앞에 두고 환하게 웃고 있다. (C)LPGA |
아리야 주타누간이 오는 23일부터 경기도 고양시에서 열리는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불참한다.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 조직위원회는 17일 아리야 주타누간이 부상으로 기권함에 따라 자스민 수완나푸라가 대체 선수로 출전한다고 발표했다.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여자 골프 국가대항전 성격을 띤다. 올해 대회는 17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고양시 뉴코리아CC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한국, 미국, 일본, 중국, 태국, 스웨덴, 호주 등 7개국 팀과 함께 월드팀까지 8개 팀이 경쟁하며 우리나라 대표로는 김효주, 유해란, 고진영, 최혜진이 출전한다.
태국은 지노 티티쿨, 찬네티 완나센, 파자리 아난나루칸, 자스민 스완나푸라 등 4명으로 팀을 이룬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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