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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시범 운영을 시작한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내 인피니티 풀. [한화 이글스 제공] |
한화 이글스가 1일부터 홈구장 내 수영장을 시범 운영하기 시작했다.
한화는 이날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홈 경기부터 홈구장 내에 설치된 수영장 인피니티 풀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한화는 이번 NC와 3연전에 인피니티 풀을 시범 운영한 뒤 안전 및 운영상 미비점을 보완해 8일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부터 일반 팬을 대상으로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인피니티 풀이 정식 개장한다면 팬들의 인기를 독차지할 전망이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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