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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K저축은행 배구단 신영철 감독, 권철근 단장, 대한배구협회 이용관 부회장, U19대표팀 김종일 감독(왼쪽부터)이 30일 대한배구협회 사무처에서 U19대표팀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OK저축은행 제공] |
OK저축은행이 U-19 대표팀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OK저축은행 권철근 단장과 신영철 감독은 30일 서울 송파구 대한배구협회를 방문, 이용관 부회장과 김종일 U-19 대표팀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장학금은 OK금융그룹 공익법인인 OK배정장학재단의 장학기금을 재원으로 총 1,550만 원을 마련했다.
또한 OK저축은행은 U19-대표팀을 위해 연습체육관과 웨이트 트레이닝장도 제공키로 했다.
이번 지원은 U-19 대표팀 강화훈련 기간인 7월 4일부터 14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된다.
OK저축은행은 대표팀의 식단 관리 및 컨디셔닝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다. 또한 U-19 대표팀과 연습경기도 가질 예정이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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