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커뉴스 icon
PREV NEXT
HOME 농구 WKBL
FA 시장 문 닫혀…우리은행 이명관 재계약·신한은행 구슬 은퇴
이진원 기자 | 2025.04.13 00:57
슛을 시도하는 이명관. (C)WKBL

여자프로농구 2024-2025시즌이 끝나고 열렸던 자유계약(FA) 시장이 선수들의 이동 없이 마감됐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2일 3차 FA 협상 결과를 공시하며 "올해 FA 대상자 중 타 구단과 계약한 선수가 없다"고 밝혔다.

1, 2차 협상에서 새 팀을 찾지 못한 이명관은 기간 3년에 첫해 연봉 총액 1억 3천만 원의 조건으로 원소속팀 아산 우리은행과 재계약했다.

강계리도 인천 신한은행에서 계속 뛴다. 기간 2년에 첫해 연봉 총액 7천만 원의 조건에 합의했다.

2022년부터 신한은행에서 뛴 구슬은 코트를 떠난다. 지난 시즌까지 용인 삼성생명에서 활약한 김나연도 은퇴로 공시됐다.

이진원 기자  pres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진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