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KOVO 여자부 FA 계약 현황 ]
# 2025 여자부 FA 절차
공시 : 4월 11일(금) / 여자부 챔프전 종료 3일 후
협상기간 : 4월 11일(금)~4월 24(목) 18:00 / 2주 간
< 대상선수 명단 >
[그룹] / 선수명 / FA횟수
# 흥국생명(4명)
[A] 신연경 / 2회(2019, 2022) > 잔류(연봉 2억 원, 옵션 1억 원/보수 3억 원)
[A] 이고은 / 2회(2019, 2022) > 잔류(연봉 3억 6천만 원, 옵션 0원/보수 3억 6천만 원)
[A] 김다솔 / 1회(2022) > 잔류(연봉 6천만 원, 옵션 1천만 원/보수 7천만 원)
[A] 문지윤 / 첫 FA > 잔류(연봉 7천만 원, 옵션 1천만 원/보수 8천만 원)
# 정관장(1명)
[A] 표승주 / 3회(2016, 2019, 2022) > FA미계약
# 현대건설(3명)
[A] 양효진 / 4회(2013, 2016, 2019, 2022) > 잔류(연봉 5억 원, 옵션 3억 원/보수 8억 원)
[A] 고예림 / 2회(2019, 2022) > 페퍼저축은행 이적(연봉 3억 원, 옵션 7천만 원/보수 3.7억 원)
[C] 이다현 / 첫 FA > 흥국생명 이적(연봉 3.5억 원, 옵션 2억 원/보수 5.5억 원)
# IBK기업은행(2명)
[A] 김채연 / 첫 FA > 잔류(연봉 1억 원, 옵션 3천만 원/보수 1.3억 원)
[A] 육서영 / 첫 FA > 잔류(연봉 2.5억 원, 옵션 5천만 원/보수 3억 원)
# 한국도로공사(1명)
[A] 임명옥 / 5회(2010, 2013, 2016, 2019, 2022) > 잔류(연봉 1억 원, 옵션 5천만 원/보수 1.5억 원)
# GS칼텍스(2명)
[A] 유서연 / 1회(2022) > 잔류(연봉 3.5억, 옵션 5천만 원/보수 4억 원)
[A] 권민지 / 첫 FA > 잔류(연봉 1.8억, 옵션 2천만 원/보수 2억 원)
# 페퍼저축은행(1명)
[A] 하혜진 / 1회(2021) > 잔류(연봉 1.8억, 옵션 4천만 원/보수 2.2억 원)
# 기존 FA 미계약 선수
한수지 / 전 GS칼텍스(2024 미계약)
김해빈 / 전 페퍼저축은행(2024 미계약)
< 이적 계약 이후 절차 >
# 보호선수 규정
제시 : 4월 25일(금) 12시
# 보상선수 선택 : 4월 28일(월) 18시(3일 이내)
< 보상방법 >
# A그룹(기본연봉 1억 원 이상)
전 시즌 연봉의 200%와 구단이 정한 6명의 보호선수(해당연도 FA영입선수 또한 보호 여부 선택 범위에 포함된다) 이외의 선수 중 FA선수의 원 소속 구단이 지명한 선수 1명으로 보상하거나,
원 소속 구단의 바로 전 시즌 연봉 300%의 이적료를 지불하여야 하며 이 경우 보상의 방법은 원 소속 구단이 결정한다.
[1] 페퍼저축은행 고예림(전 현대건설) / 보상선수 이예림 + 보상금 4.4억 원
# B그룹(기본연봉 5천만 원~1억 원 미만)
전 시즌 연봉의 300% (보상선수 없음)
# C그룹(기본연봉 5천만 원 미만)
전 시즌 연봉의 150% (보상선수 없음)
[1] 흥국생명 이다현(전 현대건설) / 보상금 6천만 원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