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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OVO 남자부 FA 계약 현황
홍성욱 기자 | 2025.04.16 20:43

[ 2025 KOVO 남자부 FA ] 

# 2025 남자부 FA 절차 

공시 : 4월 8일(화) / 남자부 챔프전 종료 3일 후

협상기간 : 4월 8일(화)~4월 21(월) 18:00 / 2주 간

< 대상선수 명단 >

[그룹] / 선수명 / FA횟수

# 현대캐피탈(5명)

[A] 최민호 / 2회(2017, 2022) > 잔류(연봉 5억 원, 옵션 1억 원/보수 6억 원)

[A] 전광인 / 2회(2018, 2022) 잔류(연봉 4억 원, 옵션 2억 원/보수 6억 원)

[A] 박경민 / 첫 FA > 잔류(연봉 5억 원, 옵션 1억 원/보수 6억 원)

[B] 이시우 / 1회(2021) > 잔류(연봉 1.5억 원, 옵션 5천만 원/보수 2억 원)

[B] 김선호 / 첫 FA > 대한항공 이적(연봉 1.5억 원, 옵션 5,500만 원/보수 2억 5백만 원) 

# 대한항공(3명)

[A] 곽승석 / 3회(2016, 2019, 2022) > 잔류(연봉 4억 원, 옵션 2.1억 원/보수 6.1억 원)

[A] 김규민 / 2회(2018, 2022) > 잔류(연봉 3억 원, 옵션 1.55억 원/보수 4.55억 원)

[A] 정지석 / 2회(2019, 2022) > 잔류(연봉 6억 원, 옵션 2.2억 원/보수 8.2억 원)

# KB손해보험(2명)

[A] 정민수 / 2회(2018, 2022) > 잔류(연봉 3.5억 원, 옵션 1억 원/보수 4.5억 원) 

[A] 황택의 / 1회(2021) > 잔류(연봉 9억 원, 옵션 3억 원/보수 12억 원)

# 우리카드(5명)

[A] 한성정 / 1회(2022) / 잔류(연봉 3.4억 원, 옵션 8천만 원/보수 4.2억 원)

[A] 송명근 / 2회(2018, 2021) > 삼성화재 이적(연봉 4.2억 원/옵션 3천만 원/보수 4.5억 원)

[B] 이승원 / 1회(2019) > 잔류(연봉 1억 원, 옵션 2천만 원/보수 1.2억 원) 

[B] 박준혁 / 첫 FA > 잔류(연봉 2.7억 원, 옵션 3천만 원/보수 3억 원)

[C] 이강원 / 1회(2018) > 미계약

# 삼성화재(4명)

[A] 김정호 / 1회(2022) > 한국전력 이적(연봉 5억 원, 옵션 1억 원/보수 6억 원) 

[B] 김재휘 / 1회(2021) > 미계약 

[B] 조국기 / 2회(2019, 2022) > 잔류(연봉 1억 원, 옵션 4천만 원/보수 1.4억 원) 

[B] 이호건 / 1회(2022) / 잔류(연봉 2억 원, 옵션 2천만 원/보수 2.2억 원)

# 한국전력(4명) 

[A] 신영석 / 3회(2016, 2019, 2022) > 잔류(연봉 6억 원, 옵션 1.77억 원/보수 7.77억 원)

[A] 서재덕 / 2회(2017, 2022) > 잔류(연봉 3.5억 원, 옵션 1억 원/보수 4.5억 원)

[A] 임성진 / 첫 FA > KB손해보험 이적(연봉 6.5억 원, 옵션 2억 원/보수 8.5억 원)

[C] 김동영 / 첫 FA > 우리카드 이적(연봉 1.6억 원, 옵션 2천만 원/보수 1.8억 원)

# OK저축은행(2명)

[A] 송희채 / 2회(2018, 2022) > 잔류(연봉 2.2억 원, 옵션 1.3억 원/보수 3.5억 원)

[B] 박원빈 / 2회(2019, 2022) > 잔류(연봉 3억 원, 옵션 1억 원/보수 4억 원) 

# 기존 FA 미계약 선수 

김광국 / 전 한국전력(2024 미계약) 

< 이적 계약 이후 절차 >

# 보호선수 규정 

제시 : 4월 22일(화) 12시 

# 보상선수 선택 : 4월 25일(금) 18시(3일 이내) 

< 보상방법 >  

# A그룹(기본연봉 2.5억 원 이상) 

전 시즌 연봉의 200%와 구단이 정한 5명의 보호선수(해당연도 FA영입선수 또한 보호 여부 선택 범위에 포함된다) 이외의 선수 중 FA선수의 원 소속 구단이 지명한 선수 1명으로 보상하거나, 원 소속 구단의 바로 전 시즌 연봉 300%의 이적료를 지불하여야 하며 이 경우 보상의 방법은 원 소속 구단이 결정한다.

[1] KB손해보험 임성진(전 한국전력) / 정민수 + 보상금 9억 원

[2] 삼성화재 송명근(전 우리카드) / 이시몬 + 보상금 6억 원

[3] 한국전력 김정호(전 삼성화재) / 박찬웅 + 보상금 7억 원

# B그룹(기본연봉 1억 원~2.5억 원 미만)

전 시즌 연봉의 300% (보상선수 없음)

[1] 대한항공 김선호(전 현대캐피탈) / 보상금 3억 원

# C그룹(기본연봉 1억 원 미만) 

전 시즌 연봉의 150% (보상선수 없음)

[1] 우리카드 김동영(전 한국전력) / 보상금 9천만 원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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