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KOVO 남자부 FA ]
# 2025 남자부 FA 절차
공시 : 4월 8일(화) / 남자부 챔프전 종료 3일 후
협상기간 : 4월 8일(화)~4월 21(월) 18:00 / 2주 간
< 대상선수 명단 >
[그룹] / 선수명 / FA횟수
# 현대캐피탈(5명)
[A] 최민호 / 2회(2017, 2022) > 잔류(연봉 5억 원, 옵션 1억 원/보수 6억 원)
[A] 전광인 / 2회(2018, 2022) 잔류(연봉 4억 원, 옵션 2억 원/보수 6억 원)
[A] 박경민 / 첫 FA > 잔류(연봉 5억 원, 옵션 1억 원/보수 6억 원)
[B] 이시우 / 1회(2021) > 잔류(연봉 1.5억 원, 옵션 5천만 원/보수 2억 원)
[B] 김선호 / 첫 FA > 대한항공 이적(연봉 1.5억 원, 옵션 5,500만 원/보수 2억 5백만 원)
# 대한항공(3명)
[A] 곽승석 / 3회(2016, 2019, 2022) > 잔류(연봉 4억 원, 옵션 2.1억 원/보수 6.1억 원)
[A] 김규민 / 2회(2018, 2022) > 잔류(연봉 3억 원, 옵션 1.55억 원/보수 4.55억 원)
[A] 정지석 / 2회(2019, 2022) > 잔류(연봉 6억 원, 옵션 2.2억 원/보수 8.2억 원)
# KB손해보험(2명)
[A] 정민수 / 2회(2018, 2022) > 잔류(연봉 3.5억 원, 옵션 1억 원/보수 4.5억 원)
[A] 황택의 / 1회(2021) > 잔류(연봉 9억 원, 옵션 3억 원/보수 12억 원)
# 우리카드(5명)
[A] 한성정 / 1회(2022) / 잔류(연봉 3.4억 원, 옵션 8천만 원/보수 4.2억 원)
[A] 송명근 / 2회(2018, 2021) > 삼성화재 이적(연봉 4.2억 원/옵션 3천만 원/보수 4.5억 원)
[B] 이승원 / 1회(2019) > 잔류(연봉 1억 원, 옵션 2천만 원/보수 1.2억 원)
[B] 박준혁 / 첫 FA > 잔류(연봉 2.7억 원, 옵션 3천만 원/보수 3억 원)
[C] 이강원 / 1회(2018) > 미계약
# 삼성화재(4명)
[A] 김정호 / 1회(2022) > 한국전력 이적(연봉 5억 원, 옵션 1억 원/보수 6억 원)
[B] 김재휘 / 1회(2021) > 미계약
[B] 조국기 / 2회(2019, 2022) > 잔류(연봉 1억 원, 옵션 4천만 원/보수 1.4억 원)
[B] 이호건 / 1회(2022) / 잔류(연봉 2억 원, 옵션 2천만 원/보수 2.2억 원)
# 한국전력(4명)
[A] 신영석 / 3회(2016, 2019, 2022) > 잔류(연봉 6억 원, 옵션 1.77억 원/보수 7.77억 원)
[A] 서재덕 / 2회(2017, 2022) > 잔류(연봉 3.5억 원, 옵션 1억 원/보수 4.5억 원)
[A] 임성진 / 첫 FA > KB손해보험 이적(연봉 6.5억 원, 옵션 2억 원/보수 8.5억 원)
[C] 김동영 / 첫 FA > 우리카드 이적(연봉 1.6억 원, 옵션 2천만 원/보수 1.8억 원)
# OK저축은행(2명)
[A] 송희채 / 2회(2018, 2022) > 잔류(연봉 2.2억 원, 옵션 1.3억 원/보수 3.5억 원)
[B] 박원빈 / 2회(2019, 2022) > 잔류(연봉 3억 원, 옵션 1억 원/보수 4억 원)
# 기존 FA 미계약 선수
김광국 / 전 한국전력(2024 미계약)
< 이적 계약 이후 절차 >
# 보호선수 규정
제시 : 4월 22일(화) 12시
# 보상선수 선택 : 4월 25일(금) 18시(3일 이내)
< 보상방법 >
# A그룹(기본연봉 2.5억 원 이상)
전 시즌 연봉의 200%와 구단이 정한 5명의 보호선수(해당연도 FA영입선수 또한 보호 여부 선택 범위에 포함된다) 이외의 선수 중 FA선수의 원 소속 구단이 지명한 선수 1명으로 보상하거나, 원 소속 구단의 바로 전 시즌 연봉 300%의 이적료를 지불하여야 하며 이 경우 보상의 방법은 원 소속 구단이 결정한다.
[1] KB손해보험 임성진(전 한국전력) / 정민수 + 보상금 9억 원
[2] 삼성화재 송명근(전 우리카드) / 이시몬 + 보상금 6억 원
[3] 한국전력 김정호(전 삼성화재) / 박찬웅 + 보상금 7억 원
# B그룹(기본연봉 1억 원~2.5억 원 미만)
전 시즌 연봉의 300% (보상선수 없음)
[1] 대한항공 김선호(전 현대캐피탈) / 보상금 3억 원
# C그룹(기본연봉 1억 원 미만)
전 시즌 연봉의 150% (보상선수 없음)
[1] 우리카드 김동영(전 한국전력) / 보상금 9천만 원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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