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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출신' 주하, 신곡 사랑의 뺑소니' 17일 정오에 공개이동근 아나운서 아내로 화제
정현규 기자 | 2025.03.14 09:45
신곡 '사랑의 뺑소니'를 발표하는 가수 주하. [BT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주하가 BT엔터테인먼트와 손 잡고 신곡 '사랑의 뺑소니(LOVE hit and RUN)'를 발표한다. 오는 17일 정오에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주하는 청아하고 깔끔한 보컬의 아티스트로 걸그룹 출신 아이덴티티가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인 BT 엔터테인먼트는 주하가 현재 여러분야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사랑의 뺑소니(LOVE hit and RUN)'는 유명 K-POP 가수들과 함께 한 피터팬, 송진섭, 박현중 (예명: 또라이박)이 함께 작업 했다.

박현중은 씨스타, 브레이브걸스, 백지영, 허각, 몬스타엑스, AOA, 티아라, 다비치, 트로트가수 이찬원, 송민준 등 여러 유명 가수들과 함께 작업한 히트곡 메이커다.

KBSN스포츠 이동근 아내운서와 결혼해 화재를 뿌린 주하는 트렌디한 트로트시장을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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