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커뉴스 icon
PREV NEXT
HOME 농구 KBL
KBL, 국내선수 최저연봉 4,200만 원으로 인상…다음 시즌부터 적용
이진원 기자 | 2025.03.06 01:38

다음 시즌 프로농구 선수 최저연봉이 4,200만 원으로 인상됐다.

KBL은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제30기 제4차 이사회를 열어 2025-2026시즌 국내 선수 및 외국인 선수 샐러리캡(연봉총액상한)을 논의했다.

KBL은 차기 시즌 국내 선수 최저 연봉을 기존 4천만 원에서 200만 원 오른 4,200만 원으로 인상했다.

국내 선수 샐러리캡은 29억 원에서 30억 원으로 올렸다.

외국인 선수 샐러리캡은 100만 달러(14억6천만 원)가 됐다. 이번 시즌 80만 달러에서 20만 달러 올랐다. 외국인 선수 1인 연봉 상한은 70만 달러다.

한편 국제농구연맹(FIBA) 신설 규정에 따라 에이전트 수수료는 선수가 직접 지급한다.

아시아 쿼터 선수 샐러리캡은 지난 이사회에서 23만5천 달러로 설정했으나 에이전트 수수료를 고려해 26만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진원 기자  pres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진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