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커뉴스 icon
PREV NEXT
HOME 농구 KBL
경기 후 코트 남은 가스공사 사무국장, 제재금 30만 원
이진원 기자 | 2025.02.19 04:38

KBL은 18일 제30기 제9차 재정위원회를 열고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정이인 사무국장에게 제재금 30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정 국장은 이달 7일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원정 경기(울산 동천체육관), 9일 현대모비스와의 홈 경기(대구체육관) 이후 코트에 남아 있다가 재정위에 회부됐다.

정 국장은 판정에 항의하려고 코트에 남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재정위는 정 국장의 KBL 비방 행위도 애초 안건에 올렸으나 비방으로까지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해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의 징계를 내리지 않고 코트에 남아 있던 행위에 대해서만 제재금을 부과했다.

이진원 기자  pres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진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