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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O 심판·기록위원회 합동 훈련 모습. [KBO 제공] |
KBO 심판·기록위원회는 10일까지 경남 마산구장과 진해구장에서 피치 클록 등 2025시즌 새로 적용되는 규정 적응을 위한 합동 훈련을 진행 중이다.
6일 시작한 이번 합동 훈련은 새 규정을 정확하게 숙지하고 일관적인 판정을 기반으로 하는 리그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또 올해 퓨처스(2군)리그에서 시행되는 체크 스윙 비디오 판독과 관련해서도 심판진의 정확한 판정을 위한 훈련을 진행했다.
KBO는 앞으로 구단 간 연습 경기에도 심판과 기록 위원을 파견해 실전 적응 훈련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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