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커뉴스 icon
PREV NEXT
HOME 야구 KBO
KIA, 김사윤과 4천만 원에 계약…대상자 45명 전원과 계약 완료
정현규 기자 | 2025.02.09 00:20
투구하는 김사윤.(광주=연합뉴스)

KIA 타이거즈 왼손 투수 김사윤이 4천만 원에 2025시즌 연봉 계약을 했다.

김사윤을 마지막으로 KIA 등 프로야구 10개 구단은 재계약 대상자 연봉 협상을 마쳤다.

KIA는 7일 "김사윤이 2024년 3천400만 원에서 600만 원 오른 4천만 원에 계약했다. 이로써 KIA는 2025년 선수단 연봉 재계약 대상자 45명과의 계약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김사윤은 KBO리그 2025시즌 재계약 대상자 중 가장 늦게 도장을 찍었다.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나온 키움 히어로즈 출신 문성현만이 아직 계약을 완료하지 못했다.

2024시즌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 김도영은 '연봉 계약'에서도 잭폿을 터뜨렸다.

김도영은 1억 원에서 400%나 오른 5억 원에 사인하며 2020년 이정후(당시 키움 히어로즈)가 받은 연봉 3억9천만 원을 1억1천만 원이나 넘어선 '4년 차 최고 연봉 기록'을 세웠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