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스=스포츠팀] 하일성 전 KBO사무총장이 8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67세. 고인은 야구해설가로 이름을 날렸고, 2006년에는 KBO 사무총장에 올라 야구행정에도 참여했다. 한국 대표팀이 금메달을 따낸 2008 베이징 올림픽 때는 단장으로 선수단을 이끌기도 했다.
빈소는 보훈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0일이다.
▲ 고 인 : 하일성(향년 67세)
▲ 빈 소 : 보훈병원 장례식장 5호실 (☎ 02-2225-1444)
▲ 발 인 : 2016년 9월 10일(토) 오전 10시
▲ 장 지 : 서울 추모공원-국립 서울현충원 내 서울충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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