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조인식 장면. (C)WKBL |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6일 오전 11시 30분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KBS N과 방송중계권 조인식을 갖고 2016-2017 시즌부터 3년 동안 방송중계권 계약에 합의했다.
이날 조인식에는 WKBL 신선우 총재, KBS N 이준용 대표이사와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해 상견례를 겸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WKBL 신선우 총재는 “스포츠 전문 채널 KBS N과 계약을 연장함으로써 시청자들이 편안하게 방송 중계를 접할 수 있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여자농구만의 매력을 어필할 수 있도록 방송 중계 및 제작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KBS N은 2013-2014 시즌부터 2015-2016까지 총 3시즌 동안 여자프로농구 방송중계를 진행한 바 있으며 이번 계약을 통해 보다 발전된 형태의 여자프로농구 중계 제작과 콘텐츠를 선보여, 농구팬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