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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배구 종합선수권, 2일 강원도 고성에서 개막
홍성욱 기자 | 2016.09.02 12:42
양산시청과 수원시청의 경기. (C)실업배구연맹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한국실업배구연맹(회장 박광열)이 주최하고 고성군체육회와 고성군 배구협회가 주관하는 '2016 한국실업연맹회장배 종합선수권대회'가 2일부터 7일까지 6일 동안 강원도 고성군 고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남자부 10개 팀과 여자부 5개 팀 등 총 15개 팀이 참가한다. 남자부 남청주신협과 대광자원은 신생팀 첫 출전이다.

경기방식은 남자부는 조별 토너먼트, 여자부는 풀리그전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개막식은 3일 오후 2시에 열리며 7일 남자부 결승경기와 여자부 수원시청과 양산시청의 경기는 SBS스포츠를 통해 생중계 된다.

# 남자부

▲A조-신협상무, 부산공동어시장, e-메디원, 광양자원.

▲B조-화성시청, 현대제철, 세종특별자치시배구협회.

▲C조-영천시체육회, 남청주신협, (주)대광자원.

# 여자부

대구광역시청, 부산광역시체육회, 수원시청, 양산시청, 포항시체육회.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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