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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연재. (C)스포츠타임스DB |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한국 리듬체조의 간판 손연재(연세대)가 첫 종목인 볼에서 18.266점을 받으며 무난한 출발을 보였다.
손연재는 19일(이하 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피아 아레나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예선 볼 종목에서 18.266점을 기록했다.
무엇보다 실수 없이 순조롭게 첫 종목 경기를 마친 것이 성과였다.
전체 26명 중 10번째로 경기에 나선 손연재는 장기인 포에테회전에서 흔들림 없는 회전으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손연재는 잠시 뒤 후프 종목으로 두 번째 경기에 나선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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