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라운드 공동선두를 기록한 박성현(위)와 김지현. (C)KLPGA |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박성현과 김지현이 공동 선두를 기록했다.
19일 경기도 양평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2/6,752야드)에서 막을 올린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보그너 MBN 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박성현(넵스)은 이글 1개,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로 선두에 올랐다.
김지현2(롯데)도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잡아내며 8언더파 64타로 공동 선두를 이뤘다.
배선우(삼천리)도 좋은 출발을 보였다. 보기 프리 라운드로 버디 6개를 적어내며 선두와 2타 차 3위를 기록했다.
이정은6(토니모리) 등 5명이 5언더파 67타로 공동 4위를 기록했고, 장수연(롯데) 등 6명은 4언더파 68타로 공동 9위 그룹을 형성했다.
한편 김보경(요진건설)은 투어 12년 만에 237개 대회에 출전하며 KLPGA 투어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다. 종전 기록은 김희정의 236개 대회 출전이었다.
김지영2는 7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며 기분 좋은 첫 날 경기를 마쳤다.
![]() |
| 김보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KLPGA |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