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최준용(연세대)이 빠지고 변기훈(SK)이 대표팀에 합류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2일 허재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 대표팀의 최준용이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빠졌다고 알렸다. 사유는 우측 제 5중족골 스트레스 골절이다.
협회는 의무이사의 부상진단 소견이 나옴에 따라 대체 선수로 변기훈을 선발했다.
대표팀은 지난 3일 최종 12명 명단 발표 하루 뒤인 4일에 양동근과 오세근을 제외하고 김시래와 강상재를 선발한 바 있다. 이번이 3명째 교체인 셈이다. 잦은 부상 교체로 대표팀의 인원 구성이 변경되는 상황이다.
대표팀은 오는 9월 9일부터 이란 테헤란에서 열리는 2016 FIBA 아이사 챌린지에 출전할 예정이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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