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커뉴스 icon
PREV NEXT
HOME 야구 KBO
두산베어스, ‘시각장애 청소년’ 시구자로 초청
정현규 기자 | 2016.08.12 10:06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두산은 14일 잠실에서 열리는 넥센와의 홈경기에 시각장애 특수학교 충주성모학교에 재학중인 시각장애 청소년 김가을 양을 승리기원 시구자로 초청한다.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소원성취 사회공헌할동 '두잇포유 (Doo It For You)'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평소 야구전도사를 자청하는 두산베어스의 열정적인 팬으로, 두산베어스 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싶다는 김가을 양의 소원을 접한 구단의 초청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김가을 양은 평소 제일 좋아하는 정수빈 선수의 등번호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시구한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