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오리온과 연세대가 맞대결을 펼친다. 고려대는 삼성과 격돌한다.
오는 21일부터 열리는 2016 프로-아마 최강자전 대진 추첨이 9일 오전 11시 KBL센터에서 열렸다.
대진 추첨 결과 LG와 건국대, 삼성과 고려대가 첫 날 경기를 펼치게 됐다. 둘째 날에는 오리온과 연세대, KCC와 상무가 맞붙는다.
프로 10개팀과 대학 5개팀, 신협 상무까지 총 16개팀이 참가하는 ‘2016 프로-아마 최강전’은 대회 1차전부터 프로와 아마가 맞붙게 대진이라 흥미롭다.
개막일인 8월 21일 오후 2시에 경기가 시작되고, 이후에는 오후 3시에 첫 경기가 열린다. MBC스포츠+2를 통해 중계된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