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함영주 구단주. (C)KEB하나은행 |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부천 KEB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의 새 구단주로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이 취임했다.
신임 함영주 구단주는 2015년 9월 KEB하나은행 첫 통합은행장으로 선임된 바 있다. 전임 장승철 구단주가 첼시 리 사태로 인해 책임지고 구단주직을 사임하면서 새 구단주가 됐다.
함영주 구단주는 “KEB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이 팬들에게 사랑받는 명문구단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특히 연고지인 부천에서 홈 팬들에게 승리의 기쁨을 드리는 강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EB하나은행은 박종천 감독의 사퇴로 공석이 된 사령탑에 이환우 수석코치를 감독대행으로 임명해 2016-17시즌을 치르기로 결정했다.
이환우 신임 감독대행은 “팀을 조속히 안정시키고 선수단의 능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