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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은 오는 8월 1일부터 6일까지 2016 KOVO 심판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대한배구협회 공인심판 A급, B급, C급 자격증 소지자로 만 24세부터 58세 미만(가족관계등록부 생년월일 기준)이어야 한다. 배구선수 출신과 영어 능통자는 우대 받는다.
KOVO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뒤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 접수는 오는 22일 오후 5시까지다. 최종 합격자는 다음달 9일 발표한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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