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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스=이진원 기자] 종영 2회만을 남겨둔 ‘마녀보감’ 촬영 현장은 더위를 잊게 하는 에너지로 충만하다.
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 (魔女寶鑑, 연출 조현탁 심나연, 극본 양혁문 노선재, 제작 아폴로픽쳐스·드라마하우스·미디어앤아트)측은 12일 현장의 유쾌발랄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현장 비하인드 스틸컷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시윤(허준 역), 김새론(서리 역), 장희진(대비 심씨 역), 이지훈(선조 역)의 해맑 에너지 충만한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겨있다. 부채로 얼굴을 나란히 가린 윤시윤과 김새론은 현장 비하인드 컷에서도 남다른 꿀케미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단아함의 정석을 보여주는 장희진과 무심한 듯 미소를 보이는 이지훈까지 유쾌한 에너지가 넘친다.
2회만을 남겨둔 마녀보감은 바쁜 촬영 일정과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에서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극중에서는 긴장감이 최고조로 올라 있지만 현장은 그야말로 유쾌한 웃음이 넘친다.
지금까지 다진 막강 팀워크로 더위도 이기고 있다는 후문. 남다른 커플 호흡을 보인 윤시윤 김새론을 비롯한 모든 배우들은 촬영 일정이 막바지로 접어든 만큼 촬영에 최선을 다해 몰입하고 있다.
[사진제공=아폴로픽쳐스,드라마하우스,미디어앤아트]
이진원 기자 pres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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