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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 로고. (C) SK와이번스 |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탤런트 서강준이 문학구장 마운드에 오른다.
SK와이번스는 10일 오후 6시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펼쳐지는 kt wiz와의 홈 경기에 서강준을 시구자로 초청했다.
서강준은 올해 하반기에 방영할 tvN의 새 드라마 ‘안투라지’의 주연으로 확정됐다. 이 드라마에 SK 에이스 김광현이 카메오로 깜짝 등장하게 돼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날 애국가는 인천 초원초등학교 학생 30명이 담당하게 된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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