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커뉴스 icon
PREV NEXT
HOME 야구 KBO
'오늘도 만원 관중' 한화, 홈경기 12번째 매진
정현규 기자 | 2016.07.09 20:36
9일 만원관중으로 가득찬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C)한화이글스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어김 없는 만원사례다.'

토요일인 9일에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는 준비해둔 입장권이 일찌감치 동났다. 벌써 2016 시즌 12번째 매진이다.

무더운 날씨지만 야구팬들의 응원열기는 식을 줄 몰랐다. 올 시즌 39번째 홈경기를 치르는 한화는 무려 12번째 매진으로 누적 관중수 381,763명, 경기당 평균 9,788명을 기록하게 됐다.

이는 전년도 같은 경기 수 기준 대비(2015년 39경기, 354,158명, 평균 9,081명) 8%의 증가세와 함께 올 시즌 전체 홈 경기의 31%가 매진됐음을 의미한다. 

한화는 2015 시즌에도 총 21회(한화생명 이글스 파크 17회, 청주구장 4회) 매진을 기록하면서, 한 시즌 역대 최다 관중 수(657,385명)를 기록한 바 있다.

한화는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7월말부터 ‘야구장에서 즐기는 바캉스’를 테마로 한 썸머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한화는 6회가 진행중인 현재 삼성에 4-1로 앞서고 있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