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커뉴스 icon
PREV NEXT
HOME 축구 K리그
‘선제골 폭발’ 김민혁, 17라운드 MVP 선정
김가을 기자 | 2016.07.01 15:44
광주 김민혁. (C)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츠타임스=김가을 기자] 김민혁(광주)이 K리그 클래식 17라운드 '현대엑스티어 MVP'에 선정됐다.

김민혁은 지난달 29일 열린 20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17라운드 수원삼성과의 경기에서 광주 공격의 시작을 알리는 선제골을 터뜨리며 광주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현대오일뱅크와 함께 매 라운드 최우수선수를 ‘현대엑스티어 MVP’로 선정해 발표한다. ‘현대엑스티어 MVP’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주어지며, 이 중 절반은 ‘청년희망펀드’로 기부되어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돕는다.

한편 17라운드 베스트11 공격수 부문에는 벨코스키(인천)와 양동현(포항)이 뽑혔다. 미드필더에는 김민혁을 비롯해 심동운(포항)과 이종호(전북), 티아고(성남)가 선정됐다.

수비수에는 장학영(성남)과 조병국(인천), 김영빈(광주)과 한교원(전북)이 꼽혔고, 골키퍼에는 김동준(성남)이 이름을 올렸다.

김가을 기자  spec2@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가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