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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회 LG트윈스기 서울특별시 중학교 야구대회 결승전. (C) LG |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휘문중학교과 충암중학교를 꺾고 제21회 LG트윈스기 서울특별시 중학교 야구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휘문중학교는 28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충암중학교와의 ‘제21회 LG트윈스기 서울특별시 중학교 야구대회’ 결승전에서 13-6으로 이기고 우승했다.
5월 30일 개막한 이번 대회는 서울특별시 23개 중학교 약 500여명이 참가했다.
한편 대회 시상식은 오는 7월 13일 LG트윈스 홈경기에 앞서 진행한다. 우승팀 대표의 시구행사와 대회 참가자 단체관람도 진행할 예정이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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