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걸그룹 다이아. (C) 넥센히어로즈 |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걸그룹 ‘다이아’의 채연과 유니스가 고척돔 그라운드를 밟는다.
넥센히어로즈는 28일 오후 6시 30분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한화이글스와의 홈경기에 걸그룹 ‘다이아’의 채연과 유니스를 시구 및 시타자로 각각 선정했다.
채연은 마운드에 올라 시구, 유니스가 시타를 실시한다. 경기 전 애국가는 예빈이 부를 예정이다. 클리닝 타임에는 넥센의 승리를 기원하는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시구자 채연은 “처음 야구장을 오는 날 시구까지 하게 되어 기쁘다. 넥센이 이길 수 있도록 응원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타자 유니스는 “컴백 후 멤버들과 야구장을 오게 되어 기쁘다. 이번에는 멋진 시타와 공연 보여 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오뚜기 데이’를 맞이해 (주)오뚜기에서 후원하고 있는 ‘밀알재단 굿윌스토어’ 임직원 약 250여명이 야구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레이디스 데이’를 맞이해 현장에서 예매를 하는 여성 팬들에게 내야석 3, 4층을 2천원 할인해 준다. 경기 전 B게이트에서는 ‘리안헤어’에서 ‘헤어스타일링’을 비롯해 ‘동글이 메이크업’,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
| 걸그룹 다이아. (C) 넥센히어로즈 |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