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서울과 수원삼성 경기. (C) 스포츠타임스DB |
[스포츠타임스=상암, 김가을 기자] 78번째 슈퍼매치에서 올 시즌 K리그 최다 관중 기록이 쓰여졌다.
FC서울과 수원삼성은 18일 오후 7시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20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15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두 팀의 대결은 K리그를 대표하는 라이벌 경기로 이른바 ‘슈퍼매치’로 불린다. 4월 30일 열린 올 시즌 첫 번째 맞대결에서도 28,109명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역대 78번째이자 올 시즌 두 번째 대결에서도 흥행은 계속됐다. 이날 경기장에는 총 47,899명 명이 경기장을 찾아 슈퍼매치를 관람했다. 이는 올 시즌 FC서울 홈 관중 최다 기록이자 올 시즌 최다 관중수다.
김가을 기자 spec2@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