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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권. (C) kt wiz |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kt wiz 프로야구단은 5월의 수훈선수를 선발했다. 이달의 수훈 선수는 선수단이 직접 수훈 선수들 선정해 시상하는 포상 제도로 올 시즌 선수단 팀워크 강화 및 동기 부여를 위해 신설 됐다.
감독 및 코칭스태프의 자체 평가를 통해 수상자 3명을 선정하는 ‘지도자 상(가칭 : vic 상 )’에는 주권과 김재윤, 전민수 선수가 뽑혔다.
주권은 5월 27일 넥센과의 홈경기에서 데뷔 첫승이자 팀 창단 첫 완봉승이라는 역사적인 대 기록을 세웠다.
김재윤과 전민수는 지난 한 달 간 주축 선수들의 결장에도 불구하고 불펜과 타격에서 각 각 제 역할을 다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선수단 투표로 수상자를 결정하는 ‘선수 상(가칭:ddory 상)’에는 고참으로 어린 선수들을 잘 이끌어 준 이대형과 오정복이 영예를 안았다.
한편 5월의 수훈 선수로 선정된 선수들은 상금 각 100만원을 받았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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