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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민. (C)삼성썬더스 |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서울삼성썬더스와 고양오리온이 선수를 주고 받았다.
박재현과 이현민의 일대일 트레이드다. 방경수는 조건 없이 이적하게 됐다.
이현민은 2006년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3순위로 창원 LG에 입단한 포인트가드로 신인왕을 차지하기도 했다. 2013년 오리온으로 이적한 바 있다.
방경수는 2010년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5순위로 창원 LG에 입단한 센터로 2015년부터 오리온으로 유니폼을 바꿔 입었지만 1군 무대에서 이렇다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오리온으로 이적한 박재현은 현재 상무에서 군복무 중이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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