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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삼성 박재현 내주고, 오리온 이현민과 방경수 영입
정현규 기자 | 2016.06.01 15:31
이현민. (C)삼성썬더스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서울삼성썬더스와 고양오리온이 선수를 주고 받았다.

박재현과 이현민의 일대일 트레이드다. 방경수는 조건 없이 이적하게 됐다.

이현민은 2006년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3순위로 창원 LG에 입단한 포인트가드로 신인왕을 차지하기도 했다. 2013년 오리온으로 이적한 바 있다.

방경수는 2010년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5순위로 창원 LG에 입단한 센터로 2015년부터 오리온으로 유니폼을 바꿔 입었지만 1군 무대에서 이렇다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오리온으로 이적한 박재현은 현재 상무에서 군복무 중이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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