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커뉴스 icon
PREV NEXT
HOME 야구 KBO
SK, ‘번호지킴이’로 선수단 안전 지킨다
정현규 기자 | 2016.05.28 12:01
SK 번호지킴이. (C) SK와이번스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SK와이번스는 소속 선수 및 응원단의 ‘개인정보 보호’ 및 ‘안전’을 위해 ‘SK브로드밴드 번호지킴이’를 선수단과 치어리더에게 지급했다.

이는 ‘2016 주차범죄노출차단 클린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SK브로드밴드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주차장에서 불법 취득된 전화번호로 인해 협박과 폭언, 스토킹 등의 범죄에 특히 노출되기 쉬운 선수단과 응원단을 보호하기 위해 기획됐다.

‘SK브로드밴드 번호지킴이’는 개인의 전화번호 노출없이 안심하고 연락처를 남길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보안 안심주차 단말기로, 단말의 LCD 액정에 050으로 시작하는 안심번호를 통해 운전자의 휴대전화로 자동연결 된다.

안심번호가 한시간마다 자동변경되기 때문에 해당 시간 외에는 연결할 수 없어, 단말기 소유자를 범죄노출로부터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