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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C서울 주세종. (C) 한국프로축구연맹 |
[스포츠타임스=김가을 기자] 6월 유럽 원정에 참가 예정이던 고명진(알 라이얀)이 부상으로 낙마했다. 빈자리는 주세종(FC서울)이 채운다.
대한축구협회는 6월 유럽 원정 평가전에 소집됐던 고명진이 부상을 입어 주세종으로 대체 발탁한다고 발표했다.
주세종은 지난해 6월 열린 아랍에미리트연합(UAE)과의 평가전을 통해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았다. 이후 2015년 동아시안컵(EAFF) 일본전과 지난 3월 열린 태국 원정에 나선 바 있다.
한편 대표팀은 오는 29일 유럽으로 떠나 6월 1일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스페인과 대결을 펼친다. 이후 체코 프라하로 이동해 6월 5일 체코와 맞붙는다.
김가을 기자 spec2@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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