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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혜선, 25일 잠실 두산-kt전 시구 확정
정현규 기자 | 2016.05.25 07:11
신혜선. (C) 두산베어스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배우 신혜선이 잠실구장 마운드에 오른다.

두산베어스는 25일 잠실에서 열리는 kt와의 홈경기에 여배우 신혜선을 초청해 승리기원 시구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혜선은 올해 97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검사외전'을 통해 라이징 스타 반열에 합류했다. 최근에는 시청률 30%를 돌파한 KBS 주말 가족드라마 '아이가 다섯'에 출연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평소 프로야구를 좋아한다는 신혜선은 "시구를 앞두고 촬영 중에도 틈틈이 연습하고 있다. 이렇게 두산베어스 홈경기에서 생애 첫 시구를 하게 돼서 너무나 기쁘고 설렌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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