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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텐션, 25일 고척 넥센-한화전 시구
정현규 기자 | 2016.05.25 07:10
업텐션. (C) 넥센히어로즈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넥센히어로즈는 25일 오후 6시 30분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한화이글스와의 경기에 남성그룹 ‘업텐션’을 시구 및 시타자로 초청했다.

‘업텐션’의 우신이 시구를 위해 마운드에 오르고 샤오가 시타를 실시한다. 선율은 애국가를 부른다. 클리닝타임에는 넥센의 승리를 기원하는 축하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우신은 “큰 경기에서 시구를 하게 되어 너무나 영광스럽고 기쁘다. 열심히 연습해서 좋은 시구 보여 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샤오는 “어린 시절부터 야구를 즐겨봤다. TV에서만 보던 시타를 직접 하게 되어 너무 설렌다”고 말했다.

2015년 9월에 데뷔한 10인조 남성그룹 ‘업텐션’은 지난 4월 세 번째 미니앨범 ‘SPOTLIGHT(스포트라이트)’를 발표한 뒤 타이틀곡 ‘나한테만 집중해’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한편 이날 경기 전 5시부터 15분 동안 B게이트에서 유재신, 김민성, 고종욱 선수의 사인회를 실시한다. 사인회에 앞서 4시 10분부터 선착순 40명에게 번호표를 배포할 예정이다.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넥센히어로즈는 25일 오후 6시 30분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한화이글스와의 경기에 남성그룹 ‘업텐션’을 시구 및 시타자로 초청했다.

‘업텐션’의 우신이 시구를 위해 마운드에 오르고 샤오가 시타를 실시한다. 선율은 애국가를 부른다. 클리닝타임에는 넥센의 승리를 기원하는 축하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우신은 “큰 경기에서 시구를 하게 되어 너무나 영광스럽고 기쁘다. 열심히 연습해서 좋은 시구 보여 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샤오는 “어린 시절부터 야구를 즐겨봤다. TV에서만 보던 시타를 직접 하게 되어 너무 설렌다”고 말했다.

2015년 9월에 데뷔한 10인조 남성그룹 ‘업텐션’은 지난 4월 세 번째 미니앨범 ‘SPOTLIGHT(스포트라이트)’를 발표한 뒤 타이틀곡 ‘나한테만 집중해’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한편 이날 경기 전 5시부터 15분 동안 B게이트에서 유재신, 김민성, 고종욱 선수의 사인회를 실시한다. 사인회에 앞서 4시 10분부터 선착순 40명에게 번호표를 배포할 예정이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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