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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슬비, 18일 고척 넥센-NC전 시구
정현규 기자 | 2016.05.18 09:24
이슬비. (C) 넥센히어로즈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넥센히어로즈는 18일 오후 6시 30분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NC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영화배우 이슬비를 시구자로 초청했다.

이슬비는 “생애 첫 시구를 고척 스카이돔에서 하게 되어 무척 영광이다. 넥센의 승리를 위해 멋진 시구를 보여 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09년 영화 ‘킹콩을 들다’로 데뷔한 이슬비는 현재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에서 연기 지망생 ‘서향’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한편 경기 전 오후 5시부터 15분 동안 2층 B게이트 앞에서 박동원과 김재현, 허정협의 사인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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