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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 女 배구 리우올림픽 포상계획 발표
정현규 기자 | 2016.05.09 15:06
KOVO 로고. (C) KOVO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최종예선전에 참가를 앞둔 여자배구 대표팀의 포상 계획을 정했다.

KOVO는 프로구단 소속의 선수들이 국위선양을 위해 땀을 흘리고 있는 만큼 대한민국배구협회와 별개로 대표팀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것을 지난 이사회를 통해 결정했다.

대표팀이 이번 최종예선전을 통과해 본선에 진출할 경우 포상금 1억원을 지급한다. 올림픽 최종 성적에 따라 4강 1억원, 동메달 2억원, 은메달 3억원, 금메달 5억원의 포상금을 내걸었다.

여자 대표팀은 이번 올림픽 예선전을 치르기 위해 오는 12일 일본 도쿄로 출국할 예정이며 예선전은 14일부터 22일까지 펼쳐진다.

# 한국 경기 일정

5월 14일 vs 이탈리아(10:00)

5월 15일 vs 네덜란드(15:30)

5월 17일 vs 일본(19:05)

5월 18일 vs 카자흐스탄(12:45)

5월 20일 vs 페루(12:45)

5월 21일 vs 태국(10:00)

5월 22일 vs 도미니카(10:00)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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