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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국-김윤태 등 8명 상무 최종 합격
김가을 기자 | 2016.04.13 12:17
삼성 장민국. (C) KBL

[스포츠타임스=김가을 기자] 국군체육부대는 13일 2016 2분기 1차 국군대표(상무)선수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농구는 8명이 합격했다. 포워드 포지션에서는 장민국(삼성)과 정희재(KCC), 박지훈(동부)과 배수용(모비스)이 이름을 올렸다. 가드 포지션에서는 김현수(kt)와 박재현(삼성), 김윤태(KGC인삼공사)와 한호빈(오리온)이 합격했다.

심사기준은 100점 만점에 경기전적(60)과 체력(15), 대표경력(20), 잠재역량(5) 등을 고려해 합격자를 선정했다.

한편 합격자 7명은 오는 14일 국군체육부대 상무교육관에서 교육을 받고 18일 오후 2시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소한다.

김가을 기자  spec2@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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