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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력 권준형. (C) 한국전력 |
[스포츠타임스=김가을 기자] 국군체육부대는 13일 2016 2분기 1차 국군대표(상무)선수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배구는 총 7명이 합격했다. 센터 김현웅(화성시청)과 공격형 레프트 김재훈(현대캐피탈), 수비형 레프트 심경섭(OK저축은행)과 고준용(삼성화재), 리베로 임형섭(한국전력)과 조국기(OK저축은행), 세터 권준형(한국전력)이다.
심사기준은 100점 만점에 경기전적(60)과 체력(15), 대표경력(20), 잠재역량(5) 등을 고려해 합격자를 선정했다.
한편 합격자 7명은 오는 14일 국군체육부대 상무교육관에서 교육을 받고 18일 오후 2시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소한다.
김가을 기자 spec2@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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