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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C서울 아드리아노. (C) 한국프로축구연맹 |
[스포츠타임스=상암, 김가을 기자] 데얀과 아드리아노가 산둥 격파에 앞장선다.
최용수 감독이 이끄는 FC서울은 5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산둥 루넝(중국)과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F조 예선 4차전을 치른다.
경기 전 공개된 선발 명단을 보면 데얀과 아드리아노가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다. 다카하기와 주세종, 신진호가 뒤에서 힘을 보탠다. 고광민과 고요한이 경기를 조율한다. 오스마르와 김원식, 김동우가 수비를 담당한다. 골문은 유현이 지킨다.
김가을 기자 spec2@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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