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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농구단, 최진영(남), 한치영(여) 사무국장 선임
홍성욱 기자 | 2016.04.01 16:31
최진영(왼쪽), 한치영 사무국장. (C)삼성농구단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삼성 농구단이 4월 1일 남녀 농구단 사무국장을 교체했다.

서울삼성썬더스 신임 사무국장에는 최진영씨가, 용인삼성생명블루밍스농구단 신임 사무국장으로 한치영씨가 각각 선임했다.

최진영 사무국장은 WKBL(여자프로농구연맹) 기획팀장, 삼성생명 블루밍스 사무국장을 역임했고, 한치영 사무국장은 삼성썬더스에서 마케팅을 담당한 바 있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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