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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플리케이션 업그레이드 이벤트 포스터. (C) FC서울 |
[스포츠타임스=김가을 기자] FC서울이 공식 어플리케이션을 업그레이드하며 팬들에게 한 발 더 다가선다.
2012년 K리그 구단 중 가장 먼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한 FC서울은 올 시즌 더욱 강력해진 기능으로 팬들을 맞이한다.
올 시즌 구단 용품을 FC서울 공식 어플리케이션에서 구매할 수 있다. 지난 달 FC서울은 상설 용품매장 ‘팬 파크’ 오픈과 함께 다양한 구단 용품들을 출시했다.
특히 2016시즌 홈 유니폼 ‘더블 프라이드’를 비롯한 서울 관련 의류는 물론이고 다양한 기념품과 액세서리를 선보이며 호평을 얻고 있다. 이 모든 제품들을 FC서울 APP을 통해 손쉽게 구매가 가능해져 팬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전망이다.
그 동안 FC서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가능했던 회원 가입 및 아이디, 비밀번호 조회도 가능하다. 덕분에 회원가입과 홈 경기 티켓 예매 등 다양한 기능을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손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 FC서울 APP은 팬들의 편의성을 고려해 직관적이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했다. 메인 화면은 홈 경기 중심으로 꾸몄고, 예매 기능을 전면에 넣어 손 쉽게 FC서울 홈 경기를 예매할 수 있게 했다.
어플리케이션 아이콘과 메인화면은 공식 홈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등 구단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채널과 통일성을 높였다. 서울 남산체를 활용해 서울을 대표하는 구단의 상징성과 함께 가독성을 강화했다.
FC서울은 어플리케이션 업그레이드를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FC서울 APP을 통해 4월 2일 인천전, 4월 5일 산동전을 예매 및 쇼핑몰 상품 구매 내역을 공식 SNS에 인증하면 추첨으로 FC서울 춘추 트레이닝복 상의(2명)과 FC서울 테디 베어(2명)를 증정한다.
한편 더욱 강력해진 어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스마트폰 기준으로 다운 가능하다. 애플 iOS는 심사 승인이 끝나는 대로 사용 가능할 예정이다. 애플 iOS에서의 다운에 관한 내용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iOS 사용자 대상으로 다시 한 번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다현 기자 pres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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