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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인혁(18번). (C) 대한축구협회 |
[스포츠타임스=김가을 기자] 박인혁(프랑크푸르트)이 알제리 격파 선봉에 선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은 25일 오후 8시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알제리와 친선경기를 치른다.
신 감독은 알제리를 맞아 4-2-3-1 카드를 내세웠다. 박인혁을 원톱 공격수로 두고 문창진(포항)과 권창훈(수원), 정원진(포항)이 섀도 스트라이커로 힘을 보탠다.
이찬동(광주)과 박용우(서울)가 수비형 미드필더로 나서며 심상민(서울)과 김민재(연세대), 송주훈(미토 홀리호크)과 이슬찬(전남)이 수비를 담당한다. 골키퍼 장갑은 김동준(성남)이 낀다.
김가을 기자 spec2@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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