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커뉴스 icon
PREV NEXT
HOME 농구 KBL
KBL, FA규정 완화... 이적 활성화 기대
김가을 기자 | 2016.03.14 16:28
KBL 로고. (C) KBL

[스포츠타임스=김가을 기자] KBL 자유계약선수(FA) 제도가 완화된다.

프로농구연맹(KBL)은 14일 KBL센터에서 제21기 8차 이사회를 개최해 다음 시즌 경기일정 및 샐러리 캡, FA 규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그 결과 FA 선수 이적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 각 포지션 별 공헌도 상위 선수를 보유할 경우(가드/포워드 5위, 센터 3위) 해당 순위 내 선수를 영입하지 못하는 규정을 폐지하기로 했다.

또한 FA 선수 규정상 선수 연령 기준일(현행 7월 1일)을 1월 1일로 변경하기로 했다. 이 규정은 2017년부터 적용한다.

한편 2016-2017시즌 정규리그 개막일은 2016년 10월 22일로 결정했다. 샐러리 캡은(연봉+인센티브) 23억원으로 금차시즌과 동일하게 유지하기로 했다.

김가을 기자  spec2@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가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