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커뉴스 icon
PREV NEXT
HOME 축구 K리그
전북, 서울과 K리그 개막전 예매 시작
김가을 기자 | 2016.03.03 19:38
전북과 서울의 2015 K리그. (C) 전북 현대

[스포츠타임스=김가을 기자]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은 오는 12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 서울과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개막전 인터넷 예매를 시작한다.

2015 K리그 클래식 우승팀 전북과 FA컵 우승팀 서울이 맞붙는 이번 경기는 2016 K리그 클래식 시작을 알리는 첫 경기이자, 개막전 최고의 빅매치다.

지난 시즌 홈 최다 관중 1위를 차지한 전북은 개막전 만원 관중에 도전한다. 이를 위해 전주시(시장 김승수), 전주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신)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와 관중 편의를 위한 교통편 대책 방안 등을 준비하고 있다.

전북 홈경기 입장권은 VIP 지정석과 W(특별석) 지정석, W(특별석) 비지정석과 E/N(일반석) 비지정석, S(원정석) 비지정석으로 구분된다.

또한 다양한 먹거리(치킨 또는 보쌈, 맥주 또는 음료수)가 제공되어 지난 시즌 매진 행렬을 이어갔던 이벤트존(스페셜존, 가족석, 커플석)과 치맥(커플)존도 있다.

전북은 모든 티켓의 현장분을 따로 판매하지 않고 통합 판매한다. 인터넷 예매에서 매진되면 경기 당일 매표소에 가더라도 티켓을 살 수 없다. 인터파크(sports.interpark.com)를 통해 인터넷 예매를 할 경우 1,000원의 할인 혜택이 주어지고, 예매권은 경기당일 현장 매표소 창구에서 교환해 입장하면 된다.

또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북 2016년 전 홈경기 관람이 가능한 시즌권 현장 판매도 진행한다. 단 시즌권 현장 구매는 당일티켓을 구입해 경기장에 입장한 후 동측 이벤트광장 2층 시즌권 판매부스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김가을 기자  spec2@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가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