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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 ‘데얀-아드리아노’ FC서울, 히로시마전 선발 발표
김가을 기자 | 2016.03.01 13:32
FC서울 아드리아노. (C)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츠타임스=상암, 김가을 기자] 데얀과 아드리아노가 히로시마 격파 선봉에 나선다.

최용수 감독이 이끄는 FC서울은 1일 오후 2시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히로시마(일본)과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조별예선 F조 2차전을 치른다.

이날 경기에는 데얀과 아드리아노가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다. 다카하기 요지로와 신진호가 뒤에서 힘을 보탠다. 고광민과 고요한, 주세종이 중원을 조율한다. 수비는 김동우와 오스마르, 김원식이 맡는다. 골키퍼 장갑은 유현이 낀다.

김가을 기자  spec2@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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