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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부상’ 헤일리... 2일 정밀 검사 예정
김가을 기자 | 2016.02.01 18:42
KGC인삼공사 헤일리 스펠만. (C) KGC인삼공사

[스포츠타임스=김가을 기자] KGC인삼공사 외국인 선수 헤일리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정확한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정밀 검사를 받는다.

인삼공사 관계자는 “헤일리는 왼쪽 어깨 부상으로 휴식과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다. 아직 정확한 상태는 모른다. 2일 서울대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결국 헤일리는 1일 오후 5시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현대건설전에 나서지 못했다.

헤일리는 올 시즌 22경기에서 650득점을 몰아치며 팀 공격을 책임졌다. 그러나 헤일리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면서 인삼공사에 비상불이 켜졌다.

김가을 기자  spec2@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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