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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K저축은행 이민규. (C) OK저축은행 |
[스포츠타임스=김가을 기자] 이민규(OK저축은행)의 부상이 생각보다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11일 진행한 정밀 검사 결과 어깨연골 파열 진단으로 수술 후 6개월의 재활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이민규는 올 시즌 남은 경기 출전이 어렵게 됐다. 현재 수술 과정은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민규는 지난달 26일 삼성화재전에서 블로킹 과정 중 어깨를 다쳐 교체됐다.
김가을 기자 spec2@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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