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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2016시즌도 트위터와 협업 진행
정현규 기자 | 2016.01.28 14:57
NC트위터데이 현장. (C) NC다이노스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NC다이노스는 트위터의 새로운 서비스를 활용해 2016시즌 프로야구를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NC와 트위터는 지난해 8월 9일 NC의 홈 경기(KIA전)에서 국내 프로스포츠 최초로 온-오프라인 통합 행사인 ‘#NC트위터데이’로 열었다.

당시 ‘트위터 바인 360부스’와 ‘트위터 미러’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제공했다.

이 밖에도 시즌 중에는 페리스코프, 스내피티비와 같은 새로운 기술을 활용해 경기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트위터로 전했다.

올해 NC와 트위터는 야구팬을 위한 협업을 공고히 하기로 했다. 시즌 중 스내피티비를 통해 NC 경기의 주요장면을 빠르고 신속하게 편집 영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여기에 트위터의 최신 기술인 모바일 동영상 스트리밍 앱 ‘페리스코프’와 멀티 액션 카메라 ‘고프로’의 연동 생중계 서비스를 국내 스포츠 최초로 선보일 계획이다.

NC강남훈 사업본부장은 “트위터의 새로운 기술들을 접목해 팬들에게 야구를 더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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