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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국생명 정시영. (C) 흥국생명 |
[스포츠타임스=인천, 김가을 기자] “정시영이 발목을 다쳐 경기에 나설 수 없다.”
IBK기업은행전을 앞둔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의 말이다.
박 감독이 이끄는 흥국생명은 25일 오후 5시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IBK기업은행과 2015-2016 NH농협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라이트 공격수 정시영은 기업은행전을 앞두고 팀 훈련을 하던 중 오른쪽 발목을 다쳤다. 검사 결과 큰 부상은 아니지만 휴식이 필요한 상태로 알려졌다. 박 감독은 “1주일 정도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박 감독은 정시영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신연경과 공윤희 등을 번갈아 투입할 예정이다.
김가을 기자 spec2@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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