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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담 도나치 배터리코치. (C) 넥센히어로즈 |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넥센히어로즈 퓨처스팀 화성히어로즈에서 올 시즌부터 선수단을 지도할 새로운 외국인 코칭스태프가 합류한다.
쉐인 스펜서와 브랜든 나이트, 아담 도나치와 데럴 마데이는 오는 21일오후 5시 40분 KE018편을 이용해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외국인 코칭스태프는 다음날인 22일 오전 10시 화성히어로즈에 합류해 선수단과 상견례를 갖은 후 본격적으로 훈련 지도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선수단 상견례를 마친 외국인 코칭스태프는 이날 방문하는 언론매체들과 간단한 인터뷰에도 응할 예정이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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